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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| 생각

문래동을 거닐며

8월 준 2023. 8. 9. 11:09


문래동 깔끔한 오피스 건물들과 아파트 사이를 거닐며 나도 언젠가 이런 동네에 살겠다 다짐한다.

서울이 고향이 아닌 내게, 이런 잘 가꿔진 새로운 아파트단지들이 있는 동네는 마음을 설레게 한다. 보라매역쪽, 영등포구청역쪽, 신풍역쪽? 재개발 단지들도 마찬가지다.

열심히 살아야지

(근데 우연히 이 글을 본 문래동 주민이라면, 카페 ‘너와 마실’ 가보시길 추천. 지금 여기 처음 와서 쓰는데 인테리어랑 분위기도 괜찮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심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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